[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에이미 졸피뎀 매수
방송인 에이미가 졸피뎀 매수혐의를 부인해 화제인 가운데 에이미가 과거 전 연인이었던 배우 최필립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에이미는 과거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최필립과의 교제 사실을 인정한 후 '남자친구 덕에 뜨고 싶었냐'는 비난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내 소중한 추억에 대해 사람들이 막말을 하는 것이 속상했다"며 연예인과 교제하는 것이 여러모로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루 종일 남자친구의 스케줄에 맞춰 기다리기만 했고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손도 못 잡고 다녀 많이 힘들었다. 이런 서운함들이 쌓여 사귄지 1년 반 만에 헤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에이미는 졸피뎀 투약 혐의로 출입국 관리사무소로부터 출국명령처분을 받았고 이에 출국명령처분취소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