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재원 기자][공예지 인터뷰]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세상끝의 사랑(감독 김인식)’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정유진 역을 맡아 열연한 배우 공예지가 헤럴드POP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했다.
‘세상끝의 사랑’은 3년 전 아버지가 죽은 뒤 단 둘이 살아가던 모녀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사랑의 이야기와 파국을 극적으로 그린 멜로 영화로 한은정, 조동혁, 공예지, 오원빈, 이희진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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