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다이나믹듀오 꿀잼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꿀잼'이 화제인 가운데 최자의 연인인 에프엑스 출신 설리의 과거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배우 설리는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다이나믹 듀오 '꿀잼'.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 듀오 '꿀잼'.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단정한 블라우스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바닥에 누워 있는 설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블라우스가 위로 올라가면서 설리의 하얀 허리가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3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설리는 최근 그룹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이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 듀오의 신곡 '겨울이 오면' 스트리밍 화면 캡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2년 4개월 만에 정규 8집 앨범 '그랜드 카니발'을 발매한 다이나믹 듀오는 오후 8시 네이버 V라이브로 컴백 쇼케이스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