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최강창민 최시원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동반입대가 화제인 가운데 최시원의 근육질 몸매가 눈길을 끈다.

지난달 27일 MBC 측은 최시원의 상반신 탈의 장면이 담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스틸컷]
[최강창민 동반입대 최시원.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스틸컷]

사진 속 최시원은 상의를 탈의한 채 수건 한 장만 허리에 두르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빨래판을 연상시키는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시원이 출연해 배우 황정음 박서준 등과 호흡을 맞춘 MBC 월화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11일 15.9%(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을 맞았다.

최시원은 오는 19일부터 의무경찰 특기병으로 군 복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