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빅프렌드 백지연

방송인 백지연이 MBC '빅프렌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빅프렌드' 백지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빅프렌드' 백지연.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백지연은 지난 8월 10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들과 말을 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날 백지연은 취향 질문에 "내 취향보다 아들의 취향을 따라간다. 아들이 눈 뜨면서부터 잠 잘 때까지 노래를 듣는다. 가요 올드팝 다 듣는다"고 밝혔다. 이에 게스트들이 "아들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것 같다"고 말하자 백지영은 "아들과 완전 친구처럼 지낸다.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다. 아들이 반말하는데 말투가 중요하다. 초등학교 때 존댓말을 쓰게 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말을 텄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연이 출연하는 MBC '빅프렌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