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최원영 인턴기자]슈퍼스타K7 신예영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신예영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편집에 대한 불만을 토로해 화제다.

신예영은 지난달 1일 밤 방송된 '슈퍼스타K7'에서 현재 TOP2에 진출한 천단비와 함께 라이벌 미션을 치뤘다.

['슈퍼스타K7' 신예영.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 신예영. 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신예영은 "저 못하겠어요. 장난하냐고"라며 눈물을 흘렸다. 또 제작진에게는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언니도 제가 질투나는 건지 왜 그러는거지"라며 원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신예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글을 통해 '슈퍼스타K7' 참가와 기획사 계약 제의를 동시에 받았지만 계약을 거절하자 '슈퍼스타K7' 순위에 불이익을 받을 것이라는 대답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자신을 속여가며 촬영한 부분을 여과없이 내보낸 장면도 여럿 있다며 "담당작가가 '방송이 억울하게 나와도 공개적인 곳에서 해명하지 말라'고 했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와 관련 '슈퍼스타K7'측은 "확인중"이라는 입장만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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