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종국이 그의 미모에 감탄했던 사실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신민아와 조정석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연애 다음 결혼'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민아의 모습을 본 이광수는 먼 발치에서 떨어져 입을 벌렸고, 유재석은 "민아 진짜 예쁘구나"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종국 역시 "너무 말 안하고 있으니까 인형같다"며 신민아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신민아가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지난 1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돼 이목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