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유승준 소송

재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이 비자 발급 거부를 당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과거 사진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승준 소송. 사진=유승준 웨이보]
[유승준 소송. 사진=유승준 웨이보]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SNS에 "우리 팬들을 위한 질투심 유발 사진 방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승준은 상의를 탈의한 채 비키니를 입은 여성과 밀착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당시 유승준은 "다른 생각하지마. 저 아름다운 여인은 내 친구의 동생이야. 너희도 알다시피 나한테는 오직 한 여자밖에 없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유승준은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LA 총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했으나 거부당했다. 이에 법적인 소송을 제기했고 변호인 측을 통해 공식 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