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오 마이 비너스' 특별 출연한 강예빈의 비키니 자태가 화제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루이와 함께~ 태닝 중~ 이렇게 크지만 아직 10개월이라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오 마이 비너스' 강예빈. 사진=강예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파란색 비키니를 입고 하얀 피부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신의 애견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볼륨 있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강예빈은 16일 방송된 KBS2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 1회에서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