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해피투게더 김이나 "'무조건'같은 트로트 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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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김이나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작사가 김이나는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당시 그는 "성시경 '10월에 눈이 내리면'으로 2003년 데뷔했다"라며 "데뷔하고 초창기에는 1년에 몇 곡밖에 쓰지 못했다. 그런데 알려지면서 일이 몰리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에 DJ 김신영이 "300곡 정도 내셨는데 그 중에 트로트도 있느냐"라고 묻자 김이나는 "허니쉬의 '시집이나 갈까' 등 트로트도 작사했다. 그게 정통 트로트는 아니다"라며 "'무조건'같은 전국민이 부를 수 있는 트로트를 쓰고 싶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