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고경표

고경표 "유재석 처음 보고 울었다"...왜?

고경표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고경표는 "유재석을 처음 봤을 때 울었다. 뭔가 영접한 느낌이었다. 왜 울었는지는 몰랐는데, 만나니까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이에 장진 감독은 "사실 고경표가 개그맨이 꿈이라더라. 유재석이 우상이라고 했다. 지금 고경표는 개그맨의 꿈을 접은 게 아니라 인지도를 높여 개그맨 되려고 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