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정시아, 악플 고충 토로 "살림-육아 모두 내가 한다"

정시아의 과거 악플 고충 토로에 관심이 모인다.

정시아는 과거 MBC `세바퀴`에 출연해 MC들로 부터 "아기 엄마인데도 몸매가 너무 좋다"고 칭찬을 받았다.

이에 그는 "안 그래도 몸매에 대한 기사를 보면 악플이 많이 달린다"며 "악플 보면 `애 키워주고 살림해주는 사람 있는데 몸매 관리하기 쉽지 않겠냐`는 내용이 많은데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살림을 모두 내가 다 한다. 그래서 살이 빠진 것"이라며 "애들이 두 명이라 한 명 돌본 후 다른 한 명 돌봐야 한다"고 억울함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