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메디코스의 울쎄라시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울쎄라시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메디코스의 미니울쎄라를 찾는 여성들이 특히 많아졌기 때문이다.

울쎄라시술은 돋보기 렌즈로 햇빛을 한 점에 모아 종이를 태우는 원리를 갖고 있다. 초음파를 한 곳에 집중시켜 열을 발생시키는 장비로 수술 없이 페이스리프팅을 유도해 주름과 처진 피부에 탄력을 준다.

[사진=스마트TV뉴스 뷰티키핑 '메디코스' 방송 캡처]
[사진=스마트TV뉴스 뷰티키핑 '메디코스' 방송 캡처]

특히 이중턱, 처진 눈꺼풀, 처진 턱에 탄력을 주는데 효과적이고, 피부 깊숙이 작용해 오랜 시간 효과가 지속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하지만 효과가 많고 우수함에 비례해 시술시 통증이 많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메디코스 클리닉에서는 울쎄라 시술시의 통증을 줄인 '미니울쎄라'를 소개하고 있는데, 자체에서 고안한 2중 마취 방법을 통해, 시술시 통증 없이 편안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메디코스의 진석인 원장은 "원하는 시술부위에 맞추어 통증은 최대한 줄이고 효과는 끌어 올려 최상의 페이스를 유지할 수 있다"면서 "적은 부위라도 가능하며 점증적인 효과를 꾸준히 얻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한 달여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이 있는데, 이는 날마다 자고 일어나면 조금씩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모습에서 시술의 효과뿐만 아니라 만족감 역시 점증된다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다만, 불미스러운 일이 없으려면 많은 경험은 통해 능숙하고 세련된 전문의의 의료행위가 있어야 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강남 압구정 성형외과 메디코스는 96년(97년 개원) 이래 20년 가까이 의료사고기록 없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