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피아니스트 진보라의 과거 셀카 사진이 화제다.

사진: 진보라 미니홈피
사진: 진보라 미니홈피

진보라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보라는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미소를 짓고있다.

특히 그녀는 후드티에 달린 모자를 쓴 채 깜찍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끈다. 한편 진보라는 지난 10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버클리 음대를 거절한 사연에 대해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진보라의 소식을 접한 뒤 "해피투게더 진보라, 셀카에서 귀여운 느낌이 난다" "해피투게더 진보라, 으하하하하하 멘트까지 귀요미" "해피투게더 진보라, 모자 쓰니까 더 매력이 넘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