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승천 기자]김가연, “임요환 발끝까지 내가 챙겨준다” 사연은?

김가연의 과거 방송에서 했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가연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당시 김가연은 “아침마다 임요환이 입을 옷을 펼쳐놓는다는데 사실인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출장을 가면 속옷까지 다 챙겨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내가 챙겨준 것으로 입는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보다 한 시간 반 먼저 일어나 밥부터 차리고 옷도 챙긴다”고 말했다.

한편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가연이 출연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