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지방간 증상이 화제다.

지방간 증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주요 원인은 음주와 비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AOA 설현의 다이어트 비법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사진: 헤럴드 리뷰스타 제공

AOA 설현은 167cm에 47Kg로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다. 앞서 다이어트 때문에 연예인을 그만둘까 고민까지 했다는 설현의 다이어트 비결 역시 철저한 식단 관리.

설현은 소속사의 철저한 관리 아래서 고구마, 닭가슴살, 계란으로 이루어진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병행해왔다.

뿐만 아니라, 몸매 관리 비법으로 1일 1식을 꼽으며 "정말 뱀파이어처럼 씹어 넘기는 건 잘 안 먹고 마시는 것만 마시면서 다이어트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방간 증상, 무섭다” “지방간 증상, 다이어트 해야지” “지방간 증상, AOA 설현 힘들었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