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신민아와 소지섭의 달달한 로맨스가 전파됐다.

사진: '오 마이 비너스' 캡쳐
사진: '오 마이 비너스' 캡쳐

이날 소지섭은 신민아와 아침 식사 자리에서 “어제 새벽에 깨보니깐 자리에 없더라. 언제 내려간거냐”며 신민아에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신민아가 “어제 새벽 4시쯤에 내려갔다”고 말하자 소지섭은 “아니 새벽 4시 넘으면 동침이고 그 전에 내려가면 동침이 아니냐. 어차피 같이 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신민아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어머! 누가 들으면 뭐라도 한 줄 알겠네”라며 새침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대박”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달달하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신민아랑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 소지섭가 출연하는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