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슈가맨' 김현성
가수 김현성이 '슈가맨'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월.월.추(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김현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감성 발라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현성은 그간 산문집을 출간해 작가로 데뷔했다. 김현성은 '당신처럼 나도 외로워서'라는 책 제목에 대해 질문받자 "외로움이란 모두에게 공평한 감정 아닌가"라며 "보편적인 감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어 김현성은 "글 쓰는 사람으로서 인지도는 전혀 없지만 많이 찾아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성은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유희열 팀 쇼맨으로 출연해 변함없는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