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터보가 3인조로 컴백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 출연해 김종국과 김정남이 '무한도전-토토가'의 캐스팅 비하인드를 공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종국과 김정남이 출연해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18일 오전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터보6집 음감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김종국,마이키,김정남이 참석하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3인조로 돌아온 터보는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에는 터보의 숱한 히트곡들을 만든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과 더불어 터보와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룰라의 이상민,
DJ DOC 이하늘, 지누션의 지누를 비롯해 대세 래퍼 산이 등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18일 오전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터보6집 음감회가 열렸다. 이자리에는 김종국,마이키,김정남이 참석하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3인조로 돌아온 터보는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에는 터보의 숱한 히트곡들을 만든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과 더불어 터보와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룰라의 이상민, DJ DOC 이하늘, 지누션의 지누를 비롯해 대세 래퍼 산이 등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이날 김종국은 지난해 연말을 뜨겁게 했던 '토토가' 열풍을 얘기하면서 원래 제작진이 원한 사람은 김정남이 아닌 마이키였다고 고백했다.

이자리에는 김종국,마이키,김정남이 참석하였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15년 만에 3인조로 돌아온 터보는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에는 터보의 숱한 히트곡들을 만든 작곡가 주영훈, 윤일상과 더불어 터보와 함께 90년대를 풍미했던 룰라의 이상민, DJ DOC 이하늘, 지누션의 지누를 비롯해 대세 래퍼 산이 등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며 벌써부터 기대와 관심을 집중되고 있다.

yoon4698@heraldcorp.com 김종국은 "그때 정남 형과 재회하고 나서 형한테 해준 것이 없는 것도 미안했고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함께 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마이키와 연락은 자주 하느냐. 즉석연결을 준비했다"고 말하자 김정남은 "친하긴 하다. 그런데 통화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진 마이키와의 통화에서 김정남은 "마이키야 미안하다. '토토가' 섭외 원래 너라고 하더라. 형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러자 마이키는 "아니다. 형 되게 좋았다. 저도 언제든지 준비돼 있다"고 해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터보는 21일 신곡을 공개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