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가 성형 부작용 논란이 불거지자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르네 젤위거는 “사람들은 내게 많은 응원을 보내줬고 나는 긍정적인 것만 기억하려고 한다”며 “사람들이 가끔 ‘넌 기분이 어때?’라고 물어보는데 난 그럴 때마다 '신경쓰지 않는다. 나도 몰라”라고 대답하곤 했다”고 전했다.

르네 젤위거는 자신의 성형 부작용설에 대해 “바보같은 소리”라며 “내가 다르게 보이는 것은 기쁜 일이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르네 젤위거, 연기로 안좋은 소식들 불식시키길','르네 젤위거 정말 귀여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