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박잎선의 근황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한 박잎선의 근황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기자들은 박잎선 송종국 부부가 2년 전부터 별거 중이었다며 “결혼한 지 10년 정도 됐지만 같이 산 기간은 7, 8년뿐이다”라 설명했다.

사진 : 박잎선 / MBC '기분좋은날'
사진 : 박잎선 / MBC '기분좋은날'

또한 기자들은 박잎선의 근황에 대해 "박잎선은 현재 카페사업을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다"라며 "원래 송종국과 이혼 전부터 연기활동에 대한 계획이 있었다. 하지만 이혼을 하게 되면서 다시 방송에 대한 꿈을 잠시 멈춘 것 같다. 앞으로는 방송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2006년 12월 결혼한 송종국과 박잎선은 지난 10월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송종국은 딸 지아, 아들 지욱이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드러낸 바 있기에 더욱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