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가 '파워타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정아름과의 몸매 비교 사진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SNS를 통해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정아름은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예정화는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파워타임 예정화. 사진=정아름/예정화 SNS]
[파워타임 예정화. 사진=정아름/예정화 SNS]

몸매 비법도 눈길을 끈다. 정아름은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몸매 비결 비법으로 스퀏 다이어트를 추천했다. 그는 실제로 자신이 3년 동안 매일 스퀏을 한 결과 엉덩이가 확실히 힙업이 됐음을 인증샷으로 확인케했다.

예정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복귀해 비키니 라인 운동법을 소개했다. 슈퍼맨 자세부터 백 트위스트, 상체 젖히기, 종아리 운동까지 4종의 운동법을 차례로 공개했다.

한편 예정화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피에스타의 예지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