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쉑쉑버거'로 불리는 '셰이크쉑(Shake Shack) 버거'의 한국 진출이 화제다.

미국 친환경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16년 서울에 정식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쉑쉑버거 홈페이지
사진=쉑쉑버거 홈페이지

'셰이크쉑(Shake Shack) 버거'는 항생제·호르몬제가 포함되지 않은 친환경 순살 햄버거 패티를 사용하고 있어 인앤아웃, 파이브가이즈, 해빗레스토랑 등과 함께 프랜차이즈 햄버거 시장의 고급화를 이끌고 있다.

한편 쉐이크쉑은 지난 2004년에 첫 매장을 오픈한 이래 현재 미국 12개주 도시와 런던, 이스탄불, 두바이, 모스크바, 도쿄 등에 매장을 운영중이다. 또 지난 1월 뉴욕증시에 상장했으며 시가총액은 14억4100만 달러(약 1조7000억 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