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민, 아인, 지윤, 재하, 수빈의 끼와 열정을 담은 크리스마스 앨범

[헤럴드POP=이금준 기자] 즐거운 캐롤과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거리를 가득 채운 12월. 천사 같은 다섯 명의 아이들로 구성된 윈스타 윙쓰 빅토리의 크리스마스 앨범 ‘사슴루돌프’가 성탄절의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앨범을 발매한 주인공들은 연기와 노래, 춤 등 끼와 재능을 두루 갖추고 있는 윈하우스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역배우 호민, 아인, 지윤, 재하, 수빈이다.

[윈스타 윙쓰 빅토리. 사진제공=윈하우스엔터테인먼트]
[윈스타 윙쓰 빅토리. 사진제공=윈하우스엔터테인먼트]

윈스타 윙쓰 빅토리의 막내인 이호민 군(5세)은 누나를 따라 연기학원에 놀러왔다가 카메라 앵글 속 자신의 모습에 흥미로움을 느껴 아역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호민 군은 5세라는 나이임에도 대사외우기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는 신동이며, 이번 앨범의 크리마스송 ‘산타루돌프’에서는 수준급 노래와 댄스 실력을 드러냈다. 또한 내년 1월 방영될 tvN ‘치즈인더트랩’ 주인공 홍설의 동생 홍준의 아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귀염둥이 막내 호민 군의 누나인 이아인 양(7세)은 끼와 재능을 타고 났다. 돌잔치 때는 파티 배경으로 틀어놓은 음악에 맞춰 춤 삼매경에 빠졌으며, 만 2세 때는 가수 아이유의 좋은날 3단 고음을 완창하고, 소녀시대의 춤을 완벽히 소화했다고. 준비된 엔터테이너 이아인 양은 ‘산타루돌프’에서도 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였다.

사슴같이 커다란 눈망울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안지윤 양(7세)은 ‘번개맨’을 보며 TV속 자신의 모습을 꿈꿔 왔다. 또한 규모 있는 어린이영화제 GUKIFF 대회 최종 입상은 물론 발레 댄스로 다져진 균형 있는 몸매로 피팅 모델 시장과 각종 홍보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며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도 예쁜 목소리와 틈틈이 쌓은 노래 실력으로 또 다른 숨겨진 재능을 뽐냈다.

임재하 군(10세)은 대세 배우인 김우빈과 서강준을 닮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다. 깊은 눈빛을 가진 아역배우 재하는 초등학교 학예회 MC는 물론 연극 주인공을 도맡아 할 정도로 교내에서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앨범 작업 시에도 통통 튀는 성격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 완성도 높은 앨범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다.

윈스타 윙쓰 빅토리의 큰언니 안수빈 양(12세)양은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태어났으며,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배우의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다. 수빈 양은 작고 여린 외모와 달리 폭발할 듯한 에너지와 열정은 물론 태권도 대회 1위에 오르는 등 반전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앨범에서도 노래, 춤 등 다양한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자신의 매력을 보여줬다.

윈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섯 명의 친구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갖추고 있다”며 “재능과 열정으로 똘똘 뭉친 윈스타 윙쓰 빅토리의 크리스마스 앨범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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