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나인뮤지스가 내년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
데뷔 6년 만에 나인뮤지스가 내년 2월 19일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는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경리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나인뮤지스 경리는 과거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처음에는 야한 옷을 못 입어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이 어렵지 나중에는 어려운 게 아니었다' 라며 '이제는 섹시한 게 더 쉽다'고 전했다.
한편 경리는 자신의 외모 중 가장 아쉬운 부분으로 '짝눈'을 짚었다. 크면서 생긴 거라 한 쪽만 쌍꺼풀이 있다고 밝힌 그는 화장으로 커버할 때 힘이 든다면서 그래도 팬들이 매력있다고 해준다며 웃었다.
한편 이에 누리꾼들은 '경리 진자 예뻐''경리는 섹시한 거나 귀여운거나 다 잘 어울림''나인뮤지스 콘서트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