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SM 티파니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의 솔로 데뷔 소식에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된다.

지난 7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태연, 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티파니, 태연, 유리는 "하루 전 초복을 맞아 보양식을 먹었냐"는 DJ의 질문에 대해 "못 먹었다"고 답했다. 유리는 "보양 음식 못 먹고 피자나 시켜 먹었다"고 말했다.

[SM 소녀시대 티파니 태연 유리.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SM 소녀시대 티파니 태연 유리.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처]

티파니는 "장어나 삼계탕을 평소에도 좋아한다"고 했고, 유리는 "티파니가 미국 애인데 잘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살이 안 찌냐고 묻자 티파니는 "먹는 것에 비해 안 찌는 편이다"고 밝혔다. 유리는 "말도 되게 많고 계속 움직이고 목소리도 엄청 크다"고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 솔로 데뷔 소식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