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강남이 "집 밖과 집 안의 추위가 다를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가든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이 준비한 가든 파티에 무지개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이들은 음식을 앞에 두고 섰지만 쌀쌀한 날씨 탓에 "안에 들어가자"고 재촉하기 시작했다.

이때 김동왕는 "사진만 찍고 가자"고 제안했고 다들 테이블 앞에 서서 사진을 찍으려고 섰다. 서둘러 사진을 찍고는 전현무가 "빨리 안으로 들어가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강남은 "안으로 들어가봤자 별게 없다. 여기랑 똑같다"고 제안했다.

그래도 다들 춥다는 말에 음식을 들고 방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전현무는 "정말 말 그대로 밖이랑 다르지 않다"고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특별한 송년회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