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오마이비너스'의 소지섭이 화제인 가운데 지난달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방송된 소지섭의 다이어트와 관련된 발언이 화제다.
당시 소지섭은 "'오 마이 비너스'에서 세계적인 헬스 트레이너 역을 맡아 7kg 감량했다"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어 소지섭은 "쌀과 술을 먹은 지 오래된 것 같다"라고 말했고 동료 배우들 역시 "회식 자리에서도 닭가슴살과 고구마만 먹더라"라고 말해 철저한 자기관리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 마이 비너스' 7회에서 소지섭은 '츤데레 산타'로 분해 극중 신민아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네티즌들은 소지섭의 소식을 접한 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역시 몸매는 노력으로 만든거였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소간지 바디 진짜 나도 갖고싶다"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쌀과 술을 먹은 지가 오래됐다니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