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표창원

표창원이 화제다.

표창원이 새정치민주연합에 입당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기야'에 출연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SBS 방송
SBS 방송

표창원은 장모에게 거짓말을 했다가 들통나 복수를 당한 적이 있다는 등의 처가에서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특히 지네를 넣은 술을 제조해 만들어준 장모님의 마음을 생각해 먹지 않았음에도 먹고 있다 거짓말을 했다가 나중에 들통이 났다면서 그 뒤로는 첫째 사위에는 소고기를 자신에게는 돼지고기만 주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표창원은 프로파일러라 아내가 의심 못하게 거짓말을 잘 할 것 같다는 질문에 '저는 걸릴 일이 없어요'라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그는 아내가 어떻게 의문을 갖고 접근할지 알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표창원, 드디어 정치인?''표창원 그알에서는 못 보겠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