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무한도전 무한뉴스
'무한도전'이 지난 4년간 '무한도전 달력' 판매 수익금으로 기부한 돈이 무려 2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펼치는 '불만제로'와 '무한뉴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뉴스'에서는 유재석이 "'무한도전'이 그동안 기부도 많이 했다"며 "달력 판매로 그동안 총 27억3천5백77만원을 기부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멤버들이 다른 방송 출연을 통해 얻은 출연료 또한 각각 좋은 곳에 전달됐음을 알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