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가수 강남이 핫팩이 기부되는 캠페인에 참여했다.

강남은 지난 28일 판도라TV, 휴맵컨텐츠 공식 유튜브, 네이버 TV캐스트에서 팬들에게 핫팩을 선물하기 위해 빠르게 말하는 영상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팬분들이 항상 밖에서 기다려주시는데 추울까봐 더 따뜻하게 계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사랑을 나타냈다. 강남은 이전에도 팬들에게 초콜릿을 직접 '역조공'하는 등 팬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제공=휴맵컨텐츠]
[사진제공=휴맵컨텐츠]

기부 캠페인은 30초 동안 기부 대상에 대해 자유롭게 얘기하고, 시간 내에 말한 음절 수 2배 개수의 핫팩을 원하는 곳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30초 말하기 게임 후에는 제비뽑기를 통해 핫팩을 추가로 획득하는 기회도 제공됐다.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기부 캠페인에서 강남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래퍼 키썸을 지목했다. 키썸이 다음 상대로 누구를 지목할지, 기부 캠페인 릴레이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들이 기부하는 제품인 히트템은 핫팩 최초로 브랜딩을 시도한 기업으로, '세상을 따뜻하게'라는 슬로건에 맞춰 사회적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히트템의 마케팅 에이전시인 휴맵컨텐츠가 진행했다.

현재까지 이 캠페인에 참여한 스타는 강남, 유키스 케빈 일라이, 신인 연기자 이정빈, 김지수 등이다. 이들은 각각 다양한 곳에 기부의 의사를 밝혀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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