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율희기자]예능 대세 박나래가 '힐링캠프' 에 이어 KBS '1 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가 “요즘 인기 대세인데, 어느 정도 갈 거라 예상하냐”고 묻자, 박나래는 “난 굉장히 아슬아슬한 사람이라 주위 사람들이 불안 불안해한다”며 그리 길진 않을 것 같다는 속마음을 솔직하게 밝혔다.

사진 : KBS 2TV '1 대 100'
사진 : KBS 2TV '1 대 100'

이어 박나래는 “하지만 나처럼 막사는 ‘여자쓰레기’ 캐릭터는 앞으로 5년간 나오기 쉽지 않을 거다”고 호언장담하며, “점쟁이가 34살에 대박난다고 했는데, 앞으로 2년 남았다”고 인기의 유통기한이 2년은 보장됨을 예상했다.

한편, KBS <1 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전설의 기타리스트 김태원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박나래와 김태원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15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