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2016년 새해 인사말

2016년 새해 인사말이 화제다.

사진: 2016 새해 인사말
사진: 2016 새해 인사말

한 해의 마지막 날에 가족, 친구, 연인끼리 모여 새해의 소원을 빌거나 연하장을 통해 새해 덕담을 주고받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렇다면 2016 새해 인사말에는 무엇이 있을까.

새해 인사말에는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도 베풀어 주신 후의와 성원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에 뜨는 해는 귀하의 큰 뜻입니다’ ‘쉼없는 기운으로 내달릴 올 한 해 귀하의 한 해가 되십시오’ 등이 있다.

네티즌들은 2016년 새해 인사말 소식을 접한 뒤 "2016년 새해 인사말, 이제 얼마 안남았네" "2016년 새해 인사말, 고마웠던 사람들한테 연락해야지" "2016년 새해 인사말, 2015년도 끝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