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인생에 관한 명언이 화제인 가운데, 박명수의 현실적인 명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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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관한 명언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 및 라디오를 통해 박명수가 한 현실적인 명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 2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자신의 명언에 대해서 언급하며 박명수는 “‘티끌 모아 티끌’이라는 말을 내가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명수는 “요즘은 정말 티끌 모아 큰 돈을 만들기 쉽지 않다. 그 돈을 자기 자신한테 쓰라는 것이다. 여행도 가고 자기 발전을 해라”라는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박명수는 ‘늦었다고 생각할 땐 너무 늦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사랑이 모든 걸 이긴다고 하지만 생활고는 못 이긴다’ , '오는 건 순서 있어도 가는 건 순서 없다', '선배는 입닫고 지갑 열어라' 등의 명언을 남겨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