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연말 3사 시상식에 모두 활약해 시선을 모았다.
깔끔한 진행 실력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방송계를 휩쓴 전현무가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다채로운 모습으로 자리를 빛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현무는 지난 26일 KBS ‘연예대상’에 참석해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패러디한 축하 공연을 선보여 관객을 압도하는 무대매너로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 큰 호응을 받았다. 29일 MBC ‘연예대상’에서는 라디오부문 최우수상과 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 올랐다.
또한 전현무는 각종 시상식에서 MC로서 러브콜을 받으며 그 실력과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특히 30일 SBS ‘연예대상’, 오는 31일 KBS ‘연기대상’의 MC를 맡아 생방송을 진행, 현장의 생동감을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