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한밤' 박서준이 화제인 가운데, 박서준 두 남동생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사진: 한밤 박서준
사진: 한밤 박서준

박서준은 지난 4월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배우생활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박서준은 "살면서 가장 큰 일탈이 무엇이었느냐"라는 질문에 대해 "원래는 꿈이 야구선수였는데 그걸 동생이 하게 됐다"며 "아버지가 동생만 시키셨다"고 말했다.

이어 박서준은 "타의에 의해 꿈을 접게 되니 학교도 재미없었다"며 "항상 끌려다녔었는데 중3 때 친구가 모델을 제안했었다"라고 회상했다.

누리꾼들은 '한밤' 박서준의 소식을 접한 뒤 "한밤 박서준, 동생들도 멋지다" "한밤 박서준, 요즘 대세 배우" "한밤 박서준, 비주얼 훈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