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내년 시작하는 KBS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이 정해진 소유진이 추운 겨울 동료 연예인들과 함께 활발한 봉사활동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탤런트 소유진은 배우 차태현, 류시원, 전혜진, 가수 김원준 등과 함께 연예인 봉사단체인 '따듯한 사람들의 모임' 일명 '따사모'에서 즐거운 모임을 갖고 있다.

따사모 인스타그램
따사모 인스타그램

따사모의 SNS을 살펴보면 최근에도 재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 등 추운 겨울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될 만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집밥 백선생' 혹은 '백주부'로 활약하며 간단한 요리 레시피로 유명세를 탄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거물 백종원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최근에는 함께 광고에 출연하는 등 알콜달콩 부부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행복한만큼 베푸시네요 보기 좋아요" "백주부가 잘 벌어오니까 좋으시겠다" "봉사활동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유진의 행보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