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배우 김정은 내년 3월 결혼과 함께 그녀의 발언이 화제다.
배우 김정은이 일반인 남성과 내년 3월에 결혼한다고 알린 가운데 2010년 그녀의 발언이 화제다.
과거 김정은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전했다. 그녀는 "마사지도 받고 좋은 화장품도 쓴다. 돈을 많이 들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시술을 묻는 질문에 "그런건 예전에 충분히 해서 지금은 받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정은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금은 쑥스럽지만 3년 동안 함께 해온 그 분과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며 "아직은 결혼식 날짜도 장소도 결정은 하지 못했고, 대략 내년(2016년) 3월경쯤 미국에서 양가 가족들과 친지 분들을 모시고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평생을 함께 하며 서로를 아껴줄 수 있다는 판단에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정은의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재미교포 출신 금융인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