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아이가 다섯’에 출연을 확정한 소유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소유진은 입담을 과시했다.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스스럼없이 공개한 것.

소유진 SNS
소유진 SNS

당시 소유진은 백종원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처음 소개받을 때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진짜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라고 전했다.

지인으로부터 그런 소개를 듣고 백종원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 소유진의 말을 들은 mc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며 지적했다.

이에 소유진은 "사실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라고 이실직고하며 결혼 전 속내를 밝혀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소유진은 ‘부탁해요 엄마’의 후속작으로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