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스타킹 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예린이 '스타킹' 녹화 도중 눈물을 흘렸다.

여자친구 유주, 예린, 소원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혹독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여자친구 예린. 사진제공=SBS]
[여자친구 예린. 사진제공=SBS]

이날 참가자 중 한 팀은 '온 동네 여자친구'로 전국 50만 명의 여자친구임을 자처하는 SNS 유명스타들이었다. 특히 예린과 소름 끼치게 비슷한 모습으로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를 지켜본 여자친구 멤버들은 "정말 예린이보다 잘한다. 예린이와 당장 바꿔도 되겠다"는 발언을 할 정도로 '온 동네 여자친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이어 여자친구는 '온 동네 여자친구'와 함께 합동 무대를 꾸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때 예린은 눈물까지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여자친구가 출연한 '스타킹'은 2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