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최정윤의 호화 신혼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해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국내 재계 44위,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며느리의 삶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MC 이영자와 오만석을 데리고 신혼집으로 향했고 두 MC는 최정윤의 호화 신혼집을 보고 말문을 열지 못했다.
공개된 최정윤의 신혼집은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대리석으로 마감한 넓은 거실과 미니바, 화려한 욕조 등으로 이목을 집중 시켰다.
최정윤은 "저희 나이에 비해 좋은 집에 살고 있다. 또 배우라서 살림이 좀 많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최정윤은 tvN '명단공개'에서 '완벽한 남편 만나 여왕처럼 사는 스타' 1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최정윤은 21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로 출연해 연하남과 결혼한 이유를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