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아프리카티비 시상식 오프닝 무대를 꾸민 다이아가 화제다.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관에서 '2015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때 '2015 아프리카TV BJ대상' 시상식에는 걸그룹 다이아가 오프닝 무대를 가졌다.

다이아 공식SNS
다이아 공식SNS

그들의 곡 '왠지'로 무대를 꾸민 다이아는 "2015년 아프리카TV BJ대상 오프닝 무대 설 수 있게 돼 영광이며, 이런 뜻깊은 무대에 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다이아가 DJ로도 활동했었다. 데뷔를 아프리카와 함께 시작해 많은 애착이 가는 방송이다"며 "지금 데뷔 100일이다. 이렇게 아프리카 시상식에 올 수 있게 돼 기쁘고, 뜻깊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늘 22일 다이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2015년 12월 22일 다이아 100일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신 팬 분들 감사드립니다. 오래 오래 봐요 사랑합니다. 다이아 100일 축하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다이아 멤버 승희, 유니스, 제니, 은진, 예빈은 청순하고 깜찍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이아 멤버들의 풋풋한 모습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