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힐링캠프 유준상의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유준상의 가족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SBS 공개 리얼토크쇼 ‘힐링캠프-500인’(연출 곽승영/ 이하 ‘힐링캠프’) 214회에는 음악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는 40대 인생 2막을 시작한 유준상이 출연했다.
이날 유준상은 “나도 이제 3년 뒤면 50살이다. 나도 놀란다.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면서 내 꿈을 펼쳐야지 하는 마음으로 노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J N Joy 20라는 이름으로 네 장의 앨범을 발매한 내용을 고백하며 가수 유준상의 삶을 고백하는 한편, 가장으로써 인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된 유준상 홍은희 부부와 두 아들이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새삼 재조명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첫째 동우 군은 아빠 유준상과 붕어빵 같은 외모를 둘째 민재군은 아빠 유준상과 엄마 홍은희 두 사람을 닮아 훈훈한 외모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의 음악 활동을 적극 협조하는 내조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