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예정화의 다이어트 식단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 공복 수영을 마치고 돌아온 예정화는 자신만의 해독주스인 일명 '산소주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산소주스 레시피는 레몬 반개를 갈아 감식초 반 뚜껑, 매실 두 뚜껑, 물 200ml를 타면 끝이다.
예정화는 이어 삶은 고구마, 삶은 병아리 콩, 바나나, 견과류를 라이스 페이퍼에 싸 구운 병아리 호떡을 만들어 먹었다. 병아리 호떡은 낮은 칼로리임에도 달달한 맛을 자랑해 예정화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식사를 마친 후 설거지를 하던 예정화는 쉴 틈 없이 다리 운동을 하다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는 틈새 운동을 해 국가대표 코치임을 실감케 했다.
파워타임 예정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파워타임 예정화, 대단하다" "파워타임 예정화, 몸매 너무 이뻐"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