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1·연세대)가 과거 조혜정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과거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줘서 고마웡요. 요즘 바쁜 동그리찡"이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가 배우 조혜정과 함께 활짝웃으며 귀여운 미소와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혜정은 귀엽고 깜찍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손연재는 1월 4일 러시아로 출국해 리우를 향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