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배우 박진희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5살 연하 남편과의 세대 차이를 언급해 화제다.

사진: 박진희
사진: 박진희

지난 9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진희는 "남편과 5살 차이인데 세대 차이를 느끼진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진희는 "딱히 없다. 그래서 인연이구나 싶었다"라고 답했다.

하지만 "그런데 딱 한 번 느꼈던 적이 있다. 결혼하고 신랑과 처음으로 노래방에 갔는데 빅뱅 노래를 부르는 거다"라며 "빅뱅 무슨 노래였냐"라는 물음에 "기억 나지 않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초대 손님으로 최정윤과 함께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박진희의 소식을 접한 뒤 "박진희, 남편과 인연이네" "박진희, 빅뱅 노래를 많이 안불렀나" "박진희, 남편과 세대 차이 못느끼고 살고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