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지난 17일 오후 7시 '희망을 파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소아암 아동을 위한 착한 콘서트'가 국민대학교 종합복지관 제1공연장에서 개최됐다. 1997년 희망 세상 만들기 프로젝트 '희망을 파는 사람들'로부터 시작된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는 시즌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18년 동안 1200회를 넘어 올해까지 총 2000회가 넘는 콘서트를 통해 소외된 계층의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씨드앤트리가 함께한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
[사진=씨드앤트리가 함께한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는 밝은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프로젝트로써 탄자니아, 미얀마, 캄보디아 등 저개발국가 아이들에게 음악 교육 지원 및 사랑의 우물을 건설, 국내 소아암 환자, 장애우, 탈북 청소년 등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 지원을 통해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이에 천연 화장품 브랜드 씨드앤트리는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의 협찬사로 자원해 함께했다. 이들은 "소외된 사람들이 좀 더 나은 세상, 미래의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으며 자사에서 인기몰이 중인 제품을 아낌없이 후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씨드앤트리의 화이트 머스크 모이스처 핸드크림. 사진제공=씨드앤트리]
[씨드앤트리의 화이트 머스크 모이스처 핸드크림. 사진제공=씨드앤트리]

지난 17일에 진행됐던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는 나비, 채환, 고유진, 분리수거, 세자전거, 인선, 큐티엘, 진주, 키위밴드, 하트 래빗걸스, 이지유, 정연태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공연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희망을 파는 C&M 착한 콘서트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의료혜택이 필요한 소아암 아동을 위한 치료비와 착한 오케스트라 만들기 프로젝트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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