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
‘개밥 주는 남자’ 주병진이 반려견을 찾아 나섰다.
25일 밤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2회에서는 주병진 김민준 현주엽과 반려견들의 좌충우돌 동거기가 그려졌다.
이날주병진은 분양소를 찾아 강아지들을 둘러봤다. “평소 강아지를 예뻐라 한다”며 아빠 미소를 지은 그는 “그 좋은 와중에도 마음이 잘 맞는 종을 찾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주병진은 사이즈만 작으면 골든 리트리버를 키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덩치 때문에 집안에서 키우기는 조금 힘들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에 분양소 관계자는 사람과 친숙하고 영리하다는 웰시코기를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개밥 주는 남자'에 출연한 주병진의 200평대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화제에 올랐었다.
18일 '개밥주는 남자'에서는 주병진의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영상 속 주병진의 펜트하우스는 고급 가구들과 넓은 평수, 그리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민준과 현주엽은 주병진의 펜트하우스 욕실을 보고 집 거실만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주병진은 저렇게 꾸며놨음에도 정작 가운데 욕조에는 2년 간 딱 한 번 들어가봤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