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나 혼자 산다 육중완 육중완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결혼을 언급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들은 강남의 집에 모여 함께 송편을 빚었다.

신소연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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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방송에서 육중완은 내년 3월 여자친구와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면서 집안의 제사가 14번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전현무는 ‘예비신부는 알고 있냐’라 물었고 육중완은 비밀이라면서 말하게 되면 결혼을 하지 못할 것이라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육중완의 여자친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지난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육중완이 언급한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이 눈길을 끈다.

이날 육중완은 "내가 먼저 그 친구에게 빠졌다. 한 달 동안 대시를 해서 사귀게 됐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육중완은 "커피숍에서 여자 친구 무릎에 누워 그대로 뽀뽀했다"며 "그 뒤로 여자 친구가 날 남자로 보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