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송율희기자]‘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개봉을 앞두고 배우 김하늘이 화제다.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가 개봉 9일을 앞둔 가운데, 영화에 출연하는 주연배우 김하늘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이번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 예고편이 지난 11일 공개되면서 김하늘의 연기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김하늘은 이번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에서 진영 역을 맡았다. 진영은 예고편 영상 속에서 석원을 보면서 계속 울고 있다. 그런 진영을 보는 석원은 “저 아세요?”라고 물어 진영을 더욱 슬프게 한다.
석원은 교통사고 후 10년의 기억이 지워진 남자다. 진영은 그런 석원에게 다시 처음처럼 다가가 예전과 같은 사랑을 만들어가려고 노력한다. 진영 역의 김하늘은 석원에게 “하루 밤쯤 기억 안나도 상관 없어요. 앞으로 살 날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말한다.
이번 영화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를 잊지 말아요, 기다리다가 지친다.”, “나를 잊지 말아요, 김하늘 오랜 만인데 여전히 예쁘네요.”, “나를 잊지 말아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되길 바라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영화의 무비토크 라이브는 30일 밤 9시에 네이버 V방송을 통해 진행된다.